우리교회는

할렐루야

가장 완전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옥포교회 성도여러분

옥포교회는 1896년 하나님께서 세우신 거룩한 공동체입니다.
백년이 넘는 세월동안 무수히 많은 어려움 가운데에도 하나님은
늘 우리교회와 함께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교회에 주신 사랑을 어떻게 흘려 보낼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려고 합니다.
새로운 백년은 지나온 백년간의
사랑을 열방과 이웃을 향하여 흘려보냄으로서 우리 교회에 충만하게
허락된 하나님의 사랑을 증명해 보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말씀은 우리를 사랑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말씀에서 길을 찾는 옥포교회는 사랑하는 공동체로
거듭날 것이고 그 사랑은
우리 주변을 회복과 생명의 역사로 물들게 할 것입니다.

말씀을 생명으로 인정하는 교회
선교하며 사랑하는 교회
오직 주만 높이는 교회

하나님께서 우리를 옥포교회로 모이게 하신 이유임을 기억하며
다시 한번 하나님의 거룩한 공동체가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이 세대와 구별되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삶을 통해 드러내는
귀한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담임목사 최원홍